개별알림장만 4세초안 쓰고 있어요12초
[아동A]가 쌓기영역에서 친구들과 긴 블록 기차를 만들었어요. 기차가 완성되자 [아동A]가 환하게 웃으며 자랑했어요.
이름을 그대로 적어도 돼요. AI한테는 이름이 안 가요.
서류가 퇴근을 늦추고 있나요?
아이들과 보낸 하루가 끝나면, 서류가 남아 있어요. 쌔미는 그 서류의 초안을 써요. 문장은 직접 다듬으면 돼요.
매일 만나는 서류
알림장, 가정통신문, 관찰기록이 끊이지 않아요.
아이마다 쌓이는 기록
개별알림장은 아이 수만큼 작성해요.
밤까지 남는 정리
관찰 내용을 정리하다 보면 퇴근이 늦어져요.
알림장부터 놀이평가까지
8가지 문서의 초안을 만들어요.
알림장
하루 활동을 가족에게 짧게 전해요.
개별알림장
아이 각각의 하루를 따로 써요.
반알림장
반 전체가 함께한 하루를 담아요.
가정통신문
가정에 전할 안내를 문서로 정리해요.
관찰기록
아이가 한 행동을 그대로 남겨요.
관찰평가
관찰 내용에 발달 평가를 곁들여요.
놀이내용
놀이의 흐름과 배경을 기록해요.
놀이평가
놀이에서 보인 성장을 평가해요.
아이 이름은 AI에게 안 가요
관찰 내용에 실명을 그대로 적어도 괜찮아요. 실명으로 적은 원문은 저장하지 않고, 아이 이름은 [아동A] 같은 안전한 표시로 바뀌어 AI한테만 전달돼요. 화면에서는 다시 이름으로 돌아와요.
이렇게 적으면
민준이가 쌓기영역에서 친구들과 긴 블록 기차를 만들었어요. 기차가 완성되자 민준이가 환하게 웃으며 자랑했어요.
이렇게 바뀌어요
[아동A]가 쌓기영역에서 친구들과 긴 블록 기차를 만들었어요. 기차가 완성되자 [아동A]가 환하게 웃며 자랑했어요.
세 단계로 초안을 만들어요
문서 유형을 고르고 관찰 내용을 적으면, 쌔미가 초안을 써요.
- 1단계
문서 유형 선택
알림장인지 관찰기록인지, 반 연령과 함께 골라요.
- 2단계
관찰 내용 입력
아이들이 놀고 배운 모습을 그대로 적어요.
- 3단계
초안 받아 다듬기
잠시 뒤 초안을 받아 다듬으면 서류가 완성돼요.
자주 묻는 질문
안전한 표시가 무엇인가요?
관찰 내용에 실명을 그대로 적어도 괜찮아요. 초안이 만들어질 때 아이 이름은 [아동A] 같은 안전한 표시로 자동으로 바뀌어요.
어떤 문서를 만들 수 있나요?
알림장, 개별알림장, 반알림장, 가정통신문, 관찰기록, 관찰평가, 놀이내용, 놀이평가 8가지 문서의 초안을 만들 수 있어요. 0~1세부터 만 5세까지 반에서 함께 쓸 수 있어요.
어떻게 로그인하나요?
네이버나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해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는 없어요.